▶ 공연팀 뉴욕 도착, 17.18일 뉴저지 팰리시안 칼리지
공연팀이 14일 산수갑산2에서 오찬 후 미동북부천주교사제협의회 관계자들과 환하게 웃고 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의 일대기를 담은 연극 ‘바보, 추기경’ 공연팀이 14일 뉴욕에 도착했다.
이들 공연팀은 미동북부 천주교 사제협의회(회장 백운택 신부) 주관으로 17일과 18일 양일간 뉴저지 팰리시안 칼리지 브레스릴 극장(262 South Main St. Lodi)에서 ‘바보, 추기경’을 공연한다.이 연극은 은 김수환 추기경 선종 2주기를 맞아 한국에 이어 뉴저지에서도 한인들에게 선보이며 남보다 높아지길 원하고, 성공을 바라는 현대인에게 ‘다른 사람에게 밥이 되는 인생을 살
라’고 강조했던 바보 천사, 김수환 추기경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공연시간은 17일 오후 8시, 18일은 오후 3시와 8시. ▲문의: 718-344-6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