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살방지 공개강좌

2011-09-1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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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생명의 전화는 10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 강당에서 ‘세계 자살 방지의 날’ 제51주년을 기념하며 한인사회 자살 방지를 위한 공개 강좌를 열었다. 이날 이문희 뉴욕시립대학 발달신경과학대학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 ‘급증하는 중·장년층 자살 어떻게 예방할 수 있나’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강연 후에는 파란색 촛불과 함께하는 침묵의 명상과 다짐의 시간이 이어졌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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