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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복음화대회 개막
2011-09-1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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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 주최 뉴욕 할렐루야복음화대회가 9일 프라미스 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개막됐다. 교계 최대 연례 집회인 뉴욕복음화대회는 ‘뉴욕이여! 생기로 충만하라!’를 주제로 11일까지 계속되며 설교는 강사인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가 맡았다. 복음화대회를 찾은 한인들이 은혜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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