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미술대 동문전
2011-09-09 (금) 12:00:00
이아론씨의 판화작품
김경한, 김미정, 이아론 등 한국작가 3인이 참여하는 타마미술대학교 교우회 기획전이 14일부터 11월19일까지 웨체스터 노스 살렘에 위치한 하몬드 미술관에서 열린다.
‘홈 어웨이 프롬 홈’(Home Away From Home)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에는 이들 한인 작가를 비롯 일본 타마미술대학 출신으로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25인 작가들이 회화, 조각, 판화, 일본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보여준다.
김경한씨는 조각가로 타마미술대학을 졸업 후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하며 뉴욕과 일본에 스튜디오를 두고 있다. 이아론씨는 그래픽디자이너 출신으로 서울, 도쿄, 뉴욕 등지에서 다 수 프로젝트 및 전시에 참여했고 이번 전시에는 판화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17일 오후 1시. 914-669-5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