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두화가 오성균 9.11 추모 개인전

2011-09-09 (금) 12:00:00
크게 작게
지두화의 달인 오성균(사진) 화백이 30일까지 맨하탄 첼시의 인터내셔널 센터에서 9·11 추모 개인전을 열고 있다.

오 화백은 ‘아메리칸 드림과 한 지구, 한 가족’(American Dream & One Planet, One Family)을 주제로 한 전시를 통해 9·11 테러 10주기를 맞아 테러 희생자들의 넋을 기린다. 그는 손가락 끝에 먹물을 묻혀 그림을 그리는 특이한 동양화 기법인 지두화 작업을 해오고 있다. 212-255-095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