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과 공간의 이야기 6인전

2011-09-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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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활동하는 작가 6인 초대전 ‘선과 공간의 이야기(Narratives of Line and Space)’가 이달 23일까지 갤러리 마음(22 W. 32St, 6Fl, New York NY 10001)에서 열리고 있다.

김창영, 김은형, 남효정, 이 제이미, 나수연, 고태화 등 참여작가 6인은 한국의 대학과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하고 미국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등지의 대학 대학원에서 회화, 판화, 조각 등을 전공한 후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유망한 작가들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과 공간을 어떻게 각자의 이야기로 풀어나가는지 다양함을 보여준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8일 오후 5~8시. 212-216-9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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