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각가 안형남. 아서 심스 2인전

2011-09-0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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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가 안형남과 아서 심스가 참여하는 2인전이 ‘꿈을 쫒는 사람들‘(Dreamcatchers)을 주제로 8일부터 10월13일까지 올드웨스트베리 뉴욕주립대 칼리지 아멜리 A.월리스 갤러에서 열린다.

안 작가는 빛과 소리, 시간과 공간을 아우르는 키네틱 조각으로 미국 화단에 널리 알려진 작가로 조각과 회화를 넘나들며 네온과 철판, 채색 등 다양한 매체로 작품(사진)을 표현하고 있다. 심스는 로프 등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조각작품들을 선보인다. 전시 오프닝은 9월8일 4시. 516-876-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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