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반기 양로원 방문 사역 재개

2011-08-31 (수) 12:00:00
크게 작게

▶ 선한이웃선교회, 7일부터 26곳 방문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 권사)가 내달 7일 2011년도 하반기 양로원 방문 사역을 재개한다.

하반기 사역은 크레스킬 선라이즈 양로원을 시작으로 은혜가든양로원 등 북부뉴저지 지역 26개 양로원을 돌며 순차적으로 실시되며 찬양 예배로 진행된다.
김명신 대표는 “가을학기 시작에 맞춰 하반기 양로원 사역을 재개하게 됐다”며 양로원 특히 노인사역에 관심 있는 한인 및 교회의 후원과 동참을 기대했다.

선한이웃선교회 부설 선한이웃앙상블도 다음달 13일 베다니교회 포트리 성전에서 첫 연습을 갖고 하반기 시즌을 시작한다. ▲문의: 617-650-4678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