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애인들과 자장면 만들어요

2011-08-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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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단장 김자송) 소속 장애인들이 ‘뉴아라봉(뉴욕의 아름다운 라면 봉사)’의 봉사 도움으로 27일 자장면 요리를 직접 만들어보는 특별체험을 했다. 퀸즈 플러싱의 뉴욕밀알선교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7명의 장애인들이 참가했다. 뉴아라봉은 9월에는 장애인들과 함께 양로원을 방문해 함께 라면 봉사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뉴아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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