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간 소개/ ‘하나님, 사람에게 감동받다’

2011-08-2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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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세대 목사 저서

강세대 목사(뉴저지 복음장로교회)가 위기를 맞은 한국교회에 하나님의 음성을 전하는 저서 ‘하나님, 사람에게 감동받다’(두란노 출판)를 펴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은 하나님 마음에 합한 민족과 교회를 만들어낸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1973년 단돈 200달러를 들고 유학생 신분으로 미국 땅을 밟은 후 35년간의 이민 목회생활을 돌아보며 목회자로서의 체험담과 함께 어떤 경우에도 타협하지 않고자 몸부림쳐온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헌신의 고백을 담고 있다.

강 목사는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에 입학 후 대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열정을 받쳤고 총신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73년 미국으로 와 신학을 공부, 미국장로교(PCA)에서 안수를 받고 1972년부터 목회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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