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니엘 신학대학원 출범
2011-08-26 (금) 12:00:00
▶ 22일 플러싱 개교, 차세대 사역자 양성 목적
김경실 박사가 브니엘 신학대학원 개강특별 강좌에서 강연하고 있다. <사진제공=브니엘신학대학원>
브니엘신학대학원(Penuel Academy of Theology)이 변화를 이끌 사역자 훈련을 목적으로 출범했다.
1990년대 초부터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을 해 온 청암크리스챤 아카데미가 산파역을 해 수년 동안의 준비기간을 마치고 지난 22일 플러싱(131-01 39th Avenue, #A-6, Flushing)에 문을 열었다. 이날 ‘충분히 좋은 상담자’를 제목으로 한 김경실 박사(컬럼비아대 심리학)의 개강 특별 강좌로 신생 교육기관으로서 첫출발을 했다.
브니엘신학대학원 초대원장 홍상설 목사는 개회사에서 "오늘날 교회와 세계가 처해 있는 엄청난 모순과 문제 상황을 바로 인식하고 변화의 과업에 헌신할 사역자 훈련이 긴급한 상황"이라고 설립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