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영화제 오디션 열기

2011-08-22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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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영화제(KAFFNY) 공개오디션이 20~21일 양일간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맨하탄 웨스트 빌리지 ‘베넷 미디어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올해 오디션에는 9세부터 70대까지 100여명의 한인 남녀노소가 참가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첫날에는 신인배우를 위한 웍샵도 함께 열렸다. KAFFNY는 이날 오디션에 참가한 배우들의 프로필을 담아 감독들에게 공개하는 온라인 데이터도 구축할 계획이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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