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헬핑핸드미션 네트웍, 아이티 구호품 전달

2011-08-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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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핑핸드미션 네트웍(대표 조항석 목사)의 제7차 아이티 구호팀이 18일 ‘희망의 집’을 방문해 구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의 사랑을 실천했다. 희망의 집은 고아 가운데 특히 여자 어린이만을 수용하는 곳이다. 지난 15일 아이티를 방문한 헬핑핸드미션 네트웍 조항석 목사와 구호팀이 어린이들에게 음식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제공=헬핑핸드미션 네트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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