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불교문인회 ‘행복한 글마당’

2011-08-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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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미주동부교구문인회(회장 김태영)는 지난 14일 원불교 뉴욕교당에서 제1회 ‘행복한 글마당’을 열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회원 16명은 자작시와 수필 등을 발표했다. <사진제공=원불교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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