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필리핀에 울려퍼진 은혜의 메아리

2011-08-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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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하트선교교회, 선교팀 18명 파견 2기 집회 성료

필리핀에 울려퍼진 은혜의 메아리

집회 참석자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제공=뉴하트선교교회>

롱아일랜드 맨하셋에 위치한 뉴하트선교교회(담임목사 정민철)는 아프리카에서 아시아 지역으로 선교 집회를 확대하며 필리핀에서 은혜로운 집회를 가졌다.뉴하트선교교회는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필리핀 민도로섬 카라판지역에서 2기 집회를 열었다.

교회는 지난 5년간 ‘Light of Love Africa’ 집회를 케냐, 우간다, 콩고 등에서 10회째 연 뒤 올 들어서는 집회를 아시아지역으로 확대하면서 필리핀에서 두번째 집회를 마쳤다. 정민철 담임목사 인도하에 교회 선교팀 18명과 현지 목회자 88명이 참여한 이 집회에서 35명의 현지 목회자와 교회 선교팀중 3명이 해외선교사로 헌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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