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노비 암환자 위한 무료 음악회

2011-08-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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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단체 ‘이노비(EnoB·대표 강태욱)’가 20일 오전 11시 브라운 스트릿 커뮤니티 교회(14311 Roosevelt Ave.)에서 한인 암환자를 위한 무료 음악회를 연다. 이날 음악회는 소프라노 이윤아, 바리톤 염겸묵, 바이얼리니스트 주디 강, 소프라노 최경순, 피아노 현영경 등 뉴욕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뮤지션들이 귀에 익은 가곡과 오페라 곡 등을 선사할 계획이다. ▲문의: 212-239-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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