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광선원 우란분재 대법회

2011-08-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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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불광선원(주지 휘광 스님)은 지난 6월26일부터 조상과 인연영가를 위한 49일 지장기도를 봉행해온 후 14일 칠월백중 우란분재 대법회를 열었다. 불광선원 불자들이 합동제사를 올리고 있다. <사진제공=뉴욕불광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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