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알 사랑의 캠프’

2011-08-15 (월) 12:00:00
크게 작게
미 동부지역 밀알선교단이 참가한 ‘제 19회 밀알 사랑의 캠프’가 2박3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3일 막을 내렸다. 뉴저지 더블 트리 호텔에서 열린 이번 캠프에는 뉴욕과 뉴저지,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등에서 장애 학생과 가족 및 자원봉사자들 510여명이 참여해 예배, 영화감상, 장기자랑 등을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사진제공=뉴욕밀알선교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