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지금의 고국은
2011-08-12 (금) 12:00:00
크게
작게
▶ 조금선/ 버지니아
지금의 고국은
자연의 대세가 겨울등을 밀치고
아름답게 펼쳐진 봄 향기 꽃들이
눈부시게 어여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지금의 고국은
땀으로 얼룩진 얼굴들이
가난을 벗고 우뚝 서려고
분단의 아픔도 잊은 양
앞만 보고 달려온 고국입니다.
지금의 고국은
모든 민족의 빼앗긴 아픔을
깊은 자리에 깊이 엎드려
하나 되는 금수강산 되기를
쉬지 않고 기쁨으로 기도하렵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어머니가 보여주는 이타심이 유산 계획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상속 분야 왜 우리는 이사를 못 가는가
You’re living the life. 삶을 즐기고 있을 때
뒤늦은 후회
오월의 붉은 선율
평화공존은 분단의 고착이 아니라 통일로 가는 현실적 길이다
많이 본 기사
유학생 미국 체류…4년 제한 ‘초읽기’
60대 한인여성 극단선택
미 대학 최초 한국어 수업…버클리 첫 한국학 졸업생
제인스트리트,‘월가 신흥강자’ 부상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
매직마운틴 폭탄 위협…직원들 대피·수색 소동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