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농어촌목회자 자녀, 뉴욕그리스도의 교회 초청 뉴욕 방문

2011-08-0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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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목회자 자녀, 뉴욕그리스도의 교회 초청 뉴욕 방문

한국농어촌 목회자 자녀들이 뉴욕그리스도의 교회 초청으로 미동부 명문대를 탐방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그리스도의 교회>

한국 농어촌 목회자 자녀 16명이 뉴욕그리스도의 교회와 그리스도의 교회 한인선교회 초청으로 뉴욕을 방문중이다. 이들 자녀는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한국교회들과의 교류 및 차세대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뉴욕그리스도의 교회가 처음으로 실시하는 ‘제1기 차세대 지도자양성을 위한 농어촌 전도자 자녀초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성서교육, 영어교육, 뉴욕지역 문화관광, 미동부 명문대학 탐방, 미국 청소년들과 4박5일간 함께 하는 헌트 캠프 등을 통해 차세대 교계 지도자가 되기 위한 값진 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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