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민교회, 힘날 밴드 워십 콘서트

2011-08-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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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날 밴드 워십 콘서트가 31일 뉴욕한민교회(담임목사 주영광)에서 열렸다. 뉴욕대학(NYU) 재즈 전공 석사 출신들로 구성된 힘날밴드는 찬송가에 재즈를 가미한 음악으로 감동을 주었다. 사진은 주영광(왼쪽) 목사와 힘날밴드 단원들. <사진제공=뉴욕한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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