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다윗 지휘자 목사안수 받아

2011-08-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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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밀알선교합창단 활동

▶ 7일 밀알선교회관서 감사찬양예배

이다윗 지휘자 목사안수 받아

이다윗 지휘자(오른쪽)가 목사안수를 받은 후 축하를 받고 있다. 왼쪽은 동생인 밀알선교합창단 단장. <사진제공=월드밀알선교합창단>

월드밀알선교합창단 이다윗 지휘자가 목사안수를 받고 7일 오후 6시30분 플러싱에 위치한 밀알선교회관(43-57 162nd St.)에서 목사안수 감사 찬양예배를 갖는다. 이 지휘자는 지난달 21일 테네시주 녹스빌에서 개최된 ECA교단(Evagelical Church Alliance) 총회에서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이 지휘자는 1987년 설립되어 세계 곳곳에 지부를 세우고 활동하고 있는 월드밀알선교합창단 창단 멤버로 퀸즈한인교회(담임목사 이규섭) 음악전도사를 거쳐 음악목사로 있다. 밀알선교합창단은 그의 목사 안수를 축하하는 감사 찬양예배를 열며 밀알선교합창단, 밀알여성선교합창단, 크리스탈 핸드벨 앙상블이 함께 한다. 말씀은 퀸즈한인교회 이규섭 담임목사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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