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1 할렐루야복음화대회’

2011-07-3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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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9일~11일 프라미스교회서

‘2011 할렐루야복음화대회’

할렐루야복음화대회에 앞서 준비기도회에 참석한 김원기(앞줄 왼쪽 세 번째) 교협회장을 비롯한 목사들이 손을 들어 보이며 성공적 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회(회장 김원기 목사) 주최 2011 할렐루야복음화대회가 9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프라미스교회(김남수 목사)에서 “세상의 빛, 생명의 빛, 예수그리스도!”를 주제로 열린다.

올해 강사는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가 초청되며 대회 기간 동안 같은 장소에서 어린이 집회도 열린다. 대회 일환으로 9월12~14일 교회지도자 컨퍼런스(포코노 스프루스 레이크 수양관)와 청소년집회(10월7일~9일, 프라미스 교회)가 이어진다.

교협은 할렐루야대회에 앞서 29일 뉴욕순복음연합교회(양승호 목사)에서 2차 준비 기도회를 갖고 행사 준비상황을 알리며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회장 김원기 목사는 “올해 대회는 교단을 초월해 작은 교회와 대형교회가 모두 하나 되는 연합행사로 치러지도록 연합부흥회와 연합찬양대를 구성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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