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어린이들에 ‘복음의 씨앗’ 뿌렸다
2011-07-29 (금) 12:00:00
▶ 프라미스교회, 뮤지컬 ‘히즈 라이프’ 공연 선교 성료
뮤지컬 ‘히즈 라이프’를 관람하기 위해 아디스아바바 밀레니엄 컨벤션 센터를 가득 메운 관객들. <사진제공=프라미스교회>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김남수)가 뮤지컬 ‘히즈 라이프’ 공연 선교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 영혼에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프라미스교회는 ‘4/14 윈도우 사역’ (4~14세 어린이 선교전략)의 일환으로 6월21일~7월2일 중미 어린이 축구선교에 이어 지난 7일부터 17일까지 아프리카 이디오피아와 탄자니아에서 뮤지컬 선교프로젝트 ‘히즈 라이프’를 공연, 10만 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아름다운 브로드웨이급 선율과 화려한 무대로 진한 감동을 전했다.
김남수 담임목사가 인솔한 138명의 ‘히즈라이프’ 뮤지컬 공연팀은 총 13회 공연을 통해 이디오피아 수도인 아디스아바바의 ‘밀레니엄 컨벤션센터’에서 약 6만 여명, 또 탄자니아 다루살렘의 CCC (City Christian Center)교회에서 약 3만 여명의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예수의 탄생과 사역,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과 승천까지 21막의 뮤지컬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