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호 첫 뉴욕 개인전
2011-07-29 (금) 12:00:00
한호 개인전이 ‘영원의 빛’을 제목으로 맨하탄 텐리 갤러리(43A West 13th Street)에서 8월8일부터 9월일까지 열린다.
한호 작가는 자신의 유년 시절 체험을 토대로 인간의 본질과 사유 그리고 그 속에서 보여지는 갈등과 희망들을 작품 속에 표현했다. 6M 천장 위에 설치된 우주선 모형을 한 대형 설치 조형은 한지 한 겹 한 겹이 겹쳐져 수많은 겹을 이루어 한 모형체로 표현된다. 8월12일 오후 6시부터 열리는 오프닝 리셉션에는 ‘타천: 하늘을 두드리는 영원의 빛’을 제목으로 작가의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작가는 프랑스 파리의 빈세니스 대학을 졸업, 세계 여러 나라에서 수많은 그룹전과 개인전들을 통해 그의 역량을 과시해 왔으며 이번 텐리 갤러리 초대전은 첫 뉴욕 개인전이다. ▲문의: 212-645-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