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말보로 음악축제 초청 연주

2011-07-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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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리스트 안젤라 박. 바이얼리니스트 엄단비

첼리스트 안젤라 박(한국명 진영·사진 오른쪽)과 바이얼리니스트 엄단비(사진 왼쪽)가 이번 주말 유명한 여름 실내음악 축제 ‘말보로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리차드 굿과 미수코 우치다가 예술감독으로 있는 말보로 축제는 차세대 연주자들과 유명 연주자들이서는 무대로 8월14일까지 피아노, 관현악계의 뛰어난 연주자들이 실내악을 연주한다. 안젤라 박은 30일 오후 8시30분 헨델의 ‘현악 4중주 E 플랫 장조’를 들려준다.

라비냐, 펄먼 페스티벌 등 여러 유수 음악축제에 초청 연주를 했고 커티스 음대 오케스트라 첼로부수석과 챔버오케스트라의 첼로수석을 역임했다. 엄단비는 31일 오후 2시30분 슈베르트 ‘현악 4중주 C장조‘를 선사한다. www.marlboromusi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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