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즈마 국제음악경연대회 8월25~28일 16~22세까지

2011-07-29 (금) 12:00:00
크게 작게
전세계 꿈나무 연주자들이 경합을 벌이는 ‘2011 리즈마 국제음악경연대회’가 8월25일부터 28일까지 펼쳐진다.

롱아일랜드 컨서버토리(LIC·김민선 학장) 주최로 올해 8회를 맞은 리즈마 경연대회는 바이얼린, 피아노, 첼로, 성악, 피아로, 관악(Wind, Brass) 등 7개 악기 군으로 나눠 치러지며 참가연령은 16~22세 A부분, 15세까지 B부문으로 나눠진다. 대상에게는 상금 5,000달러(2500달러 상금, 2,500달러 LIC 장학금)가 주어진다.

올해 대회부터 시상식 및 수상자 연주회가 낫소카운티 후원으로 롱아일랜드 아이젠하워 팍에서 열리며 수상자들은 시상식 후 아메리칸 심포니와 협연하는 기회가 주어진다.한국 전통음식을 맛보는 순서도 마련된다. 대회 신청마감일은 7월30일. ▲문의: 516-625-3455, 웹사이트: www.liconservatory.net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