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동군국 사관학교 교관 임명

2011-07-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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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뉴욕한인교회 담임사관 김종우.한미숙 부부

김종우(사진)·한미숙 사관 부부가구세군 신학교 미국 구세군 동군국 사관학교 교관으로 임명받아 15년간 섬겨온 구세군뉴욕한인교회를 떠난다.
이들 부부는 지난 1996년 구세군 뉴욕한인교회 제 3대 담임사관으로 임명받아 현재 까지 재임기간동안 현 교회건물 대지 구입 및 신축, 헌당하고 교우들의 신앙향상과 교회성장,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왔다.

남편 김 사관은 부 인사 담당사관, 부인 한 사관은 학교 봉사 담당관으로 각각 임명받아 이달까지 사역한 후 내달부터 뉴욕 업스테이트 서펀에 위치한 구세군 신학교인 구세군 사관학교에서 근무하게 된다.구세군 뉴욕한인교회 후임 담임사관으로 한국 구세군 사관학교 교관으로 사역중인 이상정, 구
향미 사관이 부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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