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에서 해변의 즐거움을

2011-07-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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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즈크로싱 여름해변 이벤트, 22~9월중순‘컬러플 서머 비치’

퀸즈크로싱은 여름을 맞아 22일부터 9월중순까지 화려한 여름해변 이벤트를 연다.

퀸즈크로싱은 ‘컬러플 서머 비치’를 주제로 한 이벤트 기간 동안 테이블과 의자, 비치파라솔, 수영장, 인조 야자수 나무 등 다채로우면서도 컬러플한 데코레이션을 설치하여 옥외플라자(136-17 39TH Ave, Flushing, 파리 바게트 밖)를 여름분위기가 물씬 나는 도시해변으로 탈바꿈시킨다.

항상 햇빛과 해변을 갈망하지만 바빠서 해변에 갈 시간이 없는 뉴요커들은 인공해변의 즐거움을 플러싱에서도 느낄 수 있게 된다. 사람들이 푸드코트와 파리바겟트에서 주문한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인공 야자수 나무와 비치파라솔들이 설치된다. 또 해변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수영장과 라운지 의자가 설치되고 라이브 공연들이 여름동안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는 22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펼쳐지며 미스 차이니즈 결선 참가자 14명과 남성모델들의 여름 의상 쇼케이스 런웨이, 한국 힙합 아티스트 EXP가 함께 한다. 라이브 음악 공연과 디제이 스피닝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진행된다.모든 참석자들에게는 퀸즈크로싱 연례 추첨권과 2011년형 현대 소나타세단, 애플 아이패드2, LV Speedy 300, 뉴욕에서 출발하는 마이애미행 왕복비행기 티켓의 상품 응모권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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