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탈북화가 선무, 첫 미국 개인전

2011-07-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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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화가 선무씨의 개인전이 미국에서는 처음으로 맨하탄에 위치한 한인 화랑 ‘SB D 갤러리’에서 열리고 있다. 내달 20일까지 계속되는 선무 개인전 개막을 알리는 16일 오프닝 리셉션에 한국의 이준익(왼쪽) 감독과 미 주요 미디어 관계자 등 많은 관람객이 참석했다. <사진제공=SB D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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