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코피노 아동돕기 희망콘서트

2011-07-19 (화) 12:00:00
크게 작게
롱아일랜드감리교회(장재웅 목사)는 13일 코피노 아동(한국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에 태어나 필리핀에서 버려진 아이들) 돕기 희망 콘서트를 집회를 열었다. 코피노 아동 기금 마련을 위한 ‘위로와 치유’ 집회에는 찬양 사역자인 강원명 전도사가 이끌었다. <사진제공=롱아일랜드연합감리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