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픽스 박스’ 그룹전

2011-07-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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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사진작가 클럽 ‘픽스 박스’가 이달 21일까지 퀸즈 롱아일랜드시티 소재 한인 화랑 ‘스페이스 움 갤러리’에서 그룹전을 열고 있다. 이종왕(왼쪽) 갤러리 관장과 박웅집(오른쪽) 건축사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그룹전에는 사진작가 8명의 작품 28점이 전시 중이다. <사진제공=픽스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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