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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극 보며 더위 잊어요”
2011-07-1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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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뉴욕 한여름 어린이 축제가 한국일보 후원으로 14일 오후 4시부터 코리아 빌리지 열린공간에서 열렸다. 여름방학을 맞아 인형극으로 펼쳐진 이날 축제에서 아이들이 한국 전래동화 ‘콩쥐와 팥쥐’ 에 이어 ‘아기돼지 삼형제’를 관람하고 있다. 뉴욕 한여름 어린이 축제는 16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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