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료지망생 17명 포함 KPM선교팀 의료봉사 성료
KPM 온두라스 단기 의료선교에 참여한 학생들과 의료진들. <사진제공=KPM>
의사,간호사, 물리치료사를 희망하는 한인 학생 17명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온두라스에서 의료선교 봉사를 펼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했다.
이들 학생은 의료선교 선교단체 KPM(Kingdom Pioneer Missions·상임이사 이희상)이 파송한 33명의 단기 의료선교팀 일원으로서 탈장, 담낭절제수술, 화상 및 골절환자 피부이식 수술 등 의료팀의 시술과 환자치료에 도움을 주며 의술을 통한 그리스도 사랑을 전하는 복음전파에 동참하는 기회를 가졌다.
명광하 의료선교 팀장은 “앞으로 KPM 의료선교가 젊은 의료지망생들에게 선교동참의 문을 활짝 열어 선교와 구제 정신을 어려서 부터 심어주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