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소사이어티는 17일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미동영상박물관(MoMI)에서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김지운감독의 최신작 ‘악마를 보았다’의 특별시사회를 개최한다.
특별 시사회는 ‘Korean Cinema Now’시리즈의 일환으로 매달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한 뛰어난 한국의최신 영화들을 엄선하여, MoMI에서 상영하는 기획전이다. ‘악마를 보았다’는 국정원 경호요원 수현(이병헌)이 약혼녀 주연을 잔인하게 살해한 연쇄 살인마 경철(최민식)에 대한 잔인한 복수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제 29회 브뤼셀 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황금 까마귀상, 2011 판타스포르토 국제 영화제, 감독상, 최우수 작품상 수상, 2011 빌바오 판타스틱 영화제, 공식 경쟁부분 대상 작품. 입장료는 10달러.
▲티켓▲문의: Yuni.ny@koreasociety.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