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최분자 개인전

2011-07-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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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최분자 개인전이 이달 31일까지 뉴저지 릿지필드 한양마트에 위치한 갤러리 1&9에서 열리고 있다. 미국에서 30년이 넘는 세월동안 예술을 품어온 작가는 점묘로 자연풍광을 표현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붓질과 획, 화려한 색면들을 시간의 흐름과 에너지, 기운을 드라마틱하게 펼쳐보이는 회화작품들을 보여준다. ▲문의: 201-945-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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