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생명의전화 세미나

2011-07-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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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생명의 전화는 14일 오후 8시30분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김기현 교수(중부대학교 리더십학과)를 강사로 초청한 3차 공개 세미나를 연다.

김 교수는 이날 "부부사이 극심해가는 갈등 어떻게 풀어야 하나?‘를 주제로 ‘칭찬과 감탄사’가 있는 ‘행복대화’ 기법을 전한다. 또한 생명의 전화는 9월27일부터 10월27일까지 상담봉사원 훈련 세미나를 개최, 선착순 33명의 상담 봉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훈련 세미나 참가비는 95달러이다. ▲문의: 718-213-8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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