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산.김진석 목사, 뉴욕 10개교회서 집회 인도
지난 10일 뉴욕할렐루야교회에서 첫 집회를 가진 쌍둥이 형 김진산 목사(왼쪽부터)와 뉴욕할렐루야 교회 한기술 담임목사, 김진석 목사.
쌍둥이 형제 김진산·김진석 목사가 10일부터 ‘말씀 찬양 파노라마’ 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형 김진산 목사, 동생 김진석 목사는 아버지 김영수 목사의 신앙을 본받아 목회자가 되어 대구 예원교회와 쉼이 있는 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1980년대 찬양 사역을 한 복음성가 1세대 찬양사역자들이기도 하다.
이들 목사는 뉴욕할렐루야교회(담임 한기술 목사)와 뉴욕제일감리교회(지인식 목사)에서 첫 집회를 가진 후 13일 오후 8시30분 뉴욕침례교회(박춘수 목사)와 퀸즈침례교회(박진하 목사), 15일 오후 8시 30분 겟세마네교회(이지용 목사)와 뉴욕어린양교회(김수태 목사), 17일 오전 11시 베데스다교회(김원기 목사)와 뉴욕어린양교회, 20일 오후 8시30분 순복음안디옥교회(이만호 목사)와 새생명교회(허윤준 목사)에서 집회를 이어간다. ▲문의: 718-690-60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