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대회 프라미스교회서 열린다
2011-07-12 (화) 12:00:00
교협 임원진이 준비위원 첫 기도회 모임을 열고 있다.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원기 목사·뉴욕교협)는 오는 9월9~11일 열리는 ‘2011 할렐루야 대회‘를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김남수)에서 개최키로 하고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
뉴욕 교협은 당초 뉴욕장로교회에서 열려던 할렐루야 대회 장소를 교회 사정 때문에 프라미스 교회로 바꾸고 지난 6일 플러싱 산수갑산에서 준비위원 첫 기도회 모임을 가졌다. 교협은 올해 할렐루야 대회 강사로 서임중 목사(포항중앙교회)를 초청하며 회중 찬양은 대형 교회 위주로, 성가대는 지역별 연합으로 구성함으로써 작은 교회들도 동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교협측은 회칙 개정안 통과를 위한 임시총회를 이달 27일 열 예정이었으나 긴급 임원회를 통해 정기총회일인 10월24일로 미루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