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NYLO 단원모집 오디션

2011-07-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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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20일 11세 이상 대상

뉴욕 로리엇 오케스트라(NYLO·음악감독 김경수)가 단원모집을 위한 2011년 후반기 오디션을 이달 13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2006년에 창단된 NYLO는 다양한 연주 기획으로 한인 학생들에게 클래식 문화의 장을 열어주는 문화단체다. 현재 40여명의 단원이 연간 3회의 정기연주회를 통해 활발한 연주활동 및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대통령자원봉사상과 시의원 봉사상 등을 다수 수여받고 있다. 다가오는 정기연주회에서는 베토벤 운명 교향곡과 호프마이스터 비올라 협주곡을 제니퍼 김이 협연하고 합창단과 전문 성악가들이 아름다운 가곡으로 플러싱 타운홀에서 연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디션은 현악·목관·피아노 부문으로 치러진다. 연주곡은 스케일, 초견곡, 자유곡이며 대상은 11세 이상. ▲오디션 장소: 69-51 228th St. Oakland Gardens ▲문의: 347-879-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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