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밀알장애인선교단 일일찻집

2011-07-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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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이 9일 플러싱 뉴욕밀알선교센터에서 성인 장애인과 함께 일일찻집 ‘작은 자들의 행복 만들기’를 마련했다. 장애인 여름 캠프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는 10여명의 성인 장애인들이 차를 직접 제조하고 라면동호회 ‘아라봉’과 함께 라면을 대접하며 장애인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줬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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