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교협 주최, 10일까지 뉴저지초대교회서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주최한 2011 호산나 대회에 참석한 한인들이 뉴저지권사성가단의 찬양을 경청하고 있다. 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가 강사 이태희 목사.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유병우 목사) 주최 ‘2011 호산나 대회’가 개막했다.
8일~10일까지 매일 오후 8시 뉴저지초대교회(담임 한규삼 목사)에서 열리는 올해 호산나 대회는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인 이태희(성복교회) 목사가 강사로 초빙,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 ‘참 예배’, ‘사명’을 주제로 뉴저지 기독교계의 부흥을 기원한다.
첫날집회에서 이 목사는 “믿음 있는 사람이 기적을 행한다”며 믿음 있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다. 유병우 목사가 사회자로 나선 이날 집회는 김두화 목사가 대표기도를, 이춘기 목사가 성경봉독을, 이종만 장로가 봉헌기도를 했고 뉴저지권사성가단과 뉴저지사모성가단, 찬양 팀 다리를 놓는 사람들 등이 찬양했으며 교협 증경회장인 김정문목사가 축도했다. 연합성가대와 뉴저지장로
성가단, 엘림 크리스찬밴드, 다리를 놓는 사람들은 9일~10일 집회 찬양을 담당했다.
한편 교협은 8일과 9일 양일 오전 10시~오후 2시까지 뉴저지 프라미스 교회(담임 유병우 목사)에서 이단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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