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참사랑교회, 서덕성 목사 초청 세미나

2011-07-08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참사랑교회(담임목사 최요셉)가 지난 6일 ‘가족의 의사소통(Family Communication)’이라는 주제로 특별 세미나를 열었다. 강사로 나선 서덕성(사진) 목사는 뉴욕참사랑교회 청년부 목사로 뉴욕신학교(NYTS)에서 목회상담 박사과정중인 상담 전문가로 세미나는 앞으로 2주간 매주 수요일에 계속된다.<사진제공=뉴욕참사랑교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