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밀알선교단 일일찻집

2011-07-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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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단장 김자송)이 이달 9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플러싱 뉴욕밀알선교센터(142-22 Bayside Ave.)에서 일일찻집을 연다. 성인 장애인들의 사회적응 프로그램 일환으로 열리는 일일찻집은 3개월간 차 만들기 등을 연습한 장애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행사다. 수익금은 장애인 서머캠프에 전달된다. ▲문의: 718-445-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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