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합창단 야유회

2011-07-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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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합창단(음악감독 양재원)이 독립기념일을 맞아 4일 허드슨 강변에 위치한 합창단 후원자 자택에서 야유회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모임에는 합창단 단원 및 가족 80여명이 참석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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