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 ‘한국문화 어린이 여름캠프’
2011-07-01 (금) 12:00:00
한인 2세와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타인종 어린이를 위한 ‘제2회 한국문화 어린이 여름 캠프’가 29일 뉴욕한국문화원에서 시작됐다. 7월1일까지 진행되는 캠프는 ‘토끼의 간’ 등 토끼를 주제로 한 전래동화 구연과 그림자 놀이, 가면 만들기 등 다양한 연극놀이 활동으로 이뤄지고 있다. 뉴욕대학 한국어 강사 나은주씨와 텍사스 주립대학 연극학과를 졸업한 김정호씨가 프로그램을 이끌고 있다.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