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문화원 한국영화 시리즈 5일‘마더’ 무료상영

2011-07-01 (금)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국문화원(원장 이우성)이 ‘2011 한국영화의 밤’ 네 번째 시리즈로 선정한 ‘한여름 밤의 스릴러’ 첫 번째 작품으로 이달 5일 봉준호 감독의 ‘마더(Mother)’를 무료 상영한다.

이날 오후 7시 트라이베카 시네마(54 Varick St. NYC)에서 열리는 한여름 밤의 스릴러 시리즈 상영은 ‘제10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의 한국 스릴러 영화 장르전과 연계된 프로그램으로 7월에 이어 8월까지 두 달 동안 한국의 수준 높은 스릴러영화를 뉴욕 현지에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계기로 마련됐다.

영화 ‘마더’는 제62회 칸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공식 초청받아 해외에서 호평 받은 작품으로 마더에 이은 두 번째 작품으로는 최호 감독의 ‘사생결단(2006)’이 이달 19일 상영될 예정이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