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한인회 ‘6.25참전 미군용사 보은행사’ 참석
2011-06-28 (화) 12:00:00
미주퓨전국악단(단장 김병만)이 25일 버지니아 쉐라톤 호텔에서 버지니아한인회 주최 ‘6.25 참전 미군용사 보은 행사’에 참석해 ‘어메이징 그레이스’와 ‘한 오백년’ 등을 연주하며 한국전 참전 미군용사들을 위로했다.
참전용사와 정치인 등 7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대금 연주자 김병만(왼쪽부터)씨와 김나연(가야금), 강리경(해금), 유혜림(장고/키보드)씨 등이 무대를 장식했다. <사진제공=미주퓨전국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