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메이플우드성당, 전문직 종사자와 만남의 시간

2011-06-2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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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메이플우드성당(주임신부 조민현)이 25일 한인 청소년과 전문직 종사자의 만남의 자리인 ‘영감의 밤(Night of Inspiration)’ 행사를 열었다. 모건 스탠리 줄리 리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한나 ABC방송국 뉴스 프로듀서를 비롯해 투자은행 전문가, 과학자, 엔지니어, 법조인으로 활동하는 한인들이 패널로 나와 직업별 특성 등을 소개했다. <사진제공=뉴저지 메이플우드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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