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셨습니다”
2011-06-28 (화) 12:00:00
후러싱제일교회에서 13년 동안 담임목사로 재직한 김중언 목사의 은퇴송별예배가 지난 26일 동 교회에서 열렸다. 전 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1, 2, 3부 나뉘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대뉴욕교회협의회 김원기 회장이 참석해 김중언 목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김 목사는 교인들과 일일이 기념촬영을 하는 등 석별의 정을 나눴다. 은퇴송별 예배가 끝난 뒤 교인들이 친교실에서 김중언 목사 내외를 배웅하고 있다. <사진제공=후러싱제일교회>